대의적 자부심과 긍지와 의무감을 품고
사단법인 한국웨딩협회는 건전한 결혼 문화와
출산 장려 운동에도 앞장서서 함께할 것이며
또한 주변의 약자들을 돌보는 일에도 힘쓸 것을
약속드립니다.
웨딩인과 웨딩협력업체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한국웨딩협회 제 3대 회장 김명숙입니다.
(사)한국웨딩협회는 지난 2015년 11월 발족되어 1대 2대 회장직을 훌륭히 수행하신 김미숙 고문님과 많은 웨딩인들의 노고로 지금까지 그 명맥을 잘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한국웨딩협회는 2019년 코로나 팬더믹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던 중에도 웨딩인과 웨딩협력인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신뢰 받는 웨딩 문화의 정착을 위해 고군분투해 왔습니다.
그러나 요즘 결혼 자체에 대한 의미가 퇴색되어 가고 결혼식도 기피해 그 심각함이 저출산이라는 대한민국의 크나큰 난제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총체적 상황에서 우리 웨딩인과 웨딩협력인들은 더욱 힘을 모아 소박하고도 아름다운 웨딩 문화와 출산 장려 정책에 한발 더 다가가기에 힘쓰도록 합시다.
이런 대의적 자부심과 긍지와 의무감을 품고 사단법인 한국웨딩협회는 건전한 결혼 문화와 출산 장려 운동에도 앞장서서 함께할 것이며 또한 주변의 약자들을 돌보는 일에도 힘쓸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